회화의 정체성

김영세

김희수

정미옥

정태경

 

 

  

 

 

회화의 정체성展 - Memo 하나 -

 

 

 

오랫동안 평면과 분투하는 작가 네 분(김영세, 김희수, 정태경, 정미옥)이 ‘회화의 정체성’에 대한 고민을 보여주고 있는 작업들입니다.

점점 평면 회화가 상실되어 가는 시대에 오직 평면 속에서 자유롭고 싶어하는 작가들의 첫 번째 전시 !

 

· 전시기간 : 2001년 12월 11일(화) - 16일(일)
· 전시장소 : 대구문화예술회관(9.10전시실)
· 참여작가 : 김영세, 김희수, 정미옥, 정태경
· 전시기획 : 김옥렬(독립 큐레이터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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